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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인 머니투데이에 소개 되었습니다. (2010년 11월17일)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11-17 18:13:27

닥터정이클래스가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머니투데이에 소개 되었습니다. (2010년 11월17일) 최초의 영어 도서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영어 교육을 현장을 제공하고 있는 닥터정이클래스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http://www.mt.co.kr/index.html 사이트에서 '닥터정이클래스'를 치세요. 기사 바로가기는 아래를 클릭, http://mnb.mt.co.kr/mnbview.php?no=2010111714322307782 [기사내용] 닥터정이클래스(대표 정형화, www.drjungeclass.com)는 국내 최초인 사설 영어도서관을 프랜차이즈로 운영하는 영어 교육 전문기업이다. 서울대 의대 출신인 정형화 대표는 캐나다로 유학간 아들에게 두 달의 방학기간 동안 매일 10시간 씩 영어독서를 시켜 유치원 수준의 영어 책에서 성인이 보는 영어원서를 이해하게 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대치동에 국내 최초의 ‘영어원서 전문 도서관’을 표방한 닥터정이클래스를 출범시켰다. 학부모들의 입소문으로 강남, 서초, 송파구를 중심으로 전국 40호 점까지 가맹점이 늘었다. 정 대표는 영어도서관 프랜차이즈에 성공하기 위해선 △매일 1시간 씩 영어나 영어 책에 관심을 갖는다. △학생들 관리에 세심함을 기울인다. △학부모 및 학생들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상담한다. △센터 설립 시 최초 3개월 정도는 휴일 없이 일할 정도의 열정 등 몇 가지 성공 요인들을 손꼽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좋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닥터정이클래스의 창업비용은 보습학원일 경우 임대보증금을 제외하고 총 8,500만 원에서 9,000만 원 정도다. 월 수익은 200만~1,000만 원까지 다양하다. 입지와 창업자의 자질이 수익성을 결정하며, 창업하기 좋은 입지는 중산층 5,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 주위 근린 상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 대표는 “자녀가 영어교육에 성공하기 위해선 부모가 학원에만 의존하지 말고 부모 스스로 자녀의 영어교육에 참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 대표는 ‘영어 사교육 0원 프로젝트’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닥터정의 영어혁명’ 시리즈 7권의 책을 집필 중에 있다. 7권의 시리즈는 유아1, 유아2, 초등, 중고등, 대학생 및 직장인, 스마트폰, 영어독서로 구분된다.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각 수준에 맞는 영어를 비용 없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다. 정 대표는 “영미권에 유학을 가지 않고도 이 책을 통해 최고의 영어를 무료로 공부할 수 있거나 지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항상 꿈을 꾸는 정 대표는 “기업 경영 보단 새로운 것,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한다.”며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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