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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경쟁력인 시대, 그 해답은 독서! 닥터정이클래스 (일요저널에 소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11-23 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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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경쟁력인 시대, 그 해답은 독서! 닥터정이클래스 (일요저널에 소개) 영어 원서 독서의 선두주자 닥터정이클래스가 일요저널에 소개 되었습니다. http://www.ilyojournal.co.kr/ -다음의 사이트에서 '닥터정이클래스'를 치세요. 기사 바로가기는 하단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ilyo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5 유학중인 자녀 교육 바탕으로 설립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이 중요 아이가 성공하길 바란다면 부모가 성공해야 “나는 영어가 좋은데, 영어가 나를 싫어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사람들. 초등학교부터 배운 영어가 아직까지 친숙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사회에서 영어는 절대적인 경쟁력이며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영어를 포기할 수 없다.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비겁한 변명’이라고.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을 영어에 바쳤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났을 때 눈부터 피한다면, 그리고 내 아이가 영어를 통해 글로벌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유명 어학원 수강등록이나 비싼 교재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 그리고 독서라고 닥터정이클래스 정형화 대표는 말한다. ▲닥터정이클래스 정형화 대표 서울대 의대 출신, 자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닥터정 이클래스 닥터정이클래스 정형화 대표는 서울대 의대 출신의 의학박사(약리학)다. 의사인 그가 영어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96년 다국적 제약회사 ‘로슈’의 임상연구부장으로 근무하면서부터다. 외국인과의 회의에서 자기 의견을 마음껏 표현할 수 없을 때나 영문 문서를 작성하며 어려움을 겪을 때 마다 ‘영어를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때부터 독하게 영어공부에 매달렸고 닥치는 대로 영어책과 테이프를 구입해 반복해서 읽고 듣는 것이 그만의 공부법이었다. 정 대표는 그 시절 두 자녀를 캐나다에서 공부시키기로 결심했다. 자녀에게 영어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닥터정이클래스의 커리큘럼은 정 원장이 두 자녀의 영어공부를 돕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두 아들이 캐나다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해리포터나 피노키오 같은 다양한 영문소설을 읽혔고 책을 읽을 때는 그 내용이 녹음된 영어 테이프도 함께 듣게 했다. 두 달 동안 하루 10시간씩 영어책을 독파한 정 원장의 두 자녀는 영어 독해, 듣기, 말하기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보였고 다빈치 코드 같은 전문적 내용이 많은 소설도 거뜬히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정 원장은 꼭 필요한 구문이나 문장을 따로 정리해 숙지하고 넘어 갈 수 있도록 도왔다. 그의 특별한 교육법을 눈여겨 본 캐나다 밴쿠버의 한 학원 관계자는 유학생과 교민 자녀들의 영어 학습을 돕기 위해 그의 독서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 돌아와 지난 2005년 5월 사교육 1번지라는 강남구 대치동에 닥터정이클래스 1호점을 열었고 두 달 후 대치 2호점과 개포점을 차례로 열었다. 현재는 서울 전 지역과 분당, 용인, 일산 등에 모두 35개의 가맹센터를 운영 중이다. ▲지도교사와 자기 주도적 영어 독서를 하는 아이들 국내 최초 영어도서관 프랜차이즈,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즐겁게 영어공부 닥터정이클래스는 국내 최초인 사설 영어도서관을 프랜차이즈로 운영한다.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수준에 맞는 영어 동화책을 지도교사와 함께 읽고 헤드셋을 통해 원어민의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책을 읽는다. 교사가 상주하며 정 대표가 만든 영어독서 지도법대로 영어 단어 외우기, 줄거리 요약 및 감상을 쓰게 하고 첨삭해 준다. 마지막에는 미국에서 개발된 AR(Accelerated Reader) 프로그램으로 책 내용에 관한 퀴즈를 수준에 맞게 풀게 한다. 60점 이상 되어야 통과하고 그 이하는 다시 전 과정을 반복한다. 개인별 독서 관리, 단어암기와 영작훈련, AR 테스트가 영어책 정독ㆍ다독을 가능케 한다. 정 대표는 '집중 듣기 훈련과 하루 한 권 재미있는 원서를 읽으면서 어휘 능력이 향상되는 건 물론 소리 내어 따라 읽기를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원서의 수준도 다양해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교재를 골라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닥터정이클래스 로고 영어 사교육 0원 프로젝트, 영어 교육의 본질 찾고파 정형화 대표는 영어 사교육 0원 프로젝트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사교육의 가장 중심에 있는 영어 교육에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 대표는 영어 교육의 가장 근본적인 본질을 찾고 싶다고 했다. “언어는 단기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험 점수에 맞추는 교육, 남과 비교하는 교육은 없어야 합니다. 대부분 부모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기 방법이 맞다 고집하며 자녀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고수하는 것인데, 그것은 단순히 부담과 강요밖에 되지 않아요. 자녀의 영어교육에 성공하기 위해선 부모가 학원에만 의존하지 말고 부모 스스로 자녀의 영어교육에 참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영어 학습은 나 스스로가 주도한 것이 아닌 학원에서, 인터넷 강의에서 남이 가르쳐 주는 대로 수동적으로 받아들였다. 잘못된 학습에서 오는 부담감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주체적인 생각까지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여기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정 대표는 말한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기뻐한다면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비싼 교육비 들인 경쟁적 교육에만 투자했다면 이는 어리석은 일이라며, 엄마들이 영어를 직접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는 정 대표. 이를 위해 영어 사교육 0원 프로젝트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닥터정의 영어혁명’ 시리즈 7권의 책을 집필 중에 있다. 7권의 시리즈는 유아1, 유아2, 초등, 중 고등, 대학생 및 직장인, 스마트폰, 영어독서로 구분되며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각 수준에 맞는 영어를 비용 없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다. 정 대표는 “영미권에 유학을 가지 않고도 이 책을 통해 최고의 영어를 무료로 공부할 수 있거나 지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쉽게도 지식생산단계에 있어 외국보다 다소 뒤쳐지는 것이 사실. 대부분의 문화나 연구 자료는 번역되어 나오기 때문에 영어를 아는 사람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합리화 하던 사람들, 자녀들의 영어교육으로 고민하던 부모들에게 닥터정이클래스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자기 주도적인 독서학습과 병행해 무료로 제공하는 영어 사이트를 통해 조금씩만 투자한다면 글로벌 리더는 바로 나 자신임에 틀림없다. 오늘부터 30분만이라도 나를 위해 진정한 투자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다솜 기자> 문의: 02-556-6553~4 http://www.drjungeclass.com
사이트인 머니투데이에 소개 되었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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