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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정이클래스의_사업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2-03 09:49:09

닥터정이클래스 1.닥터정이클래스는 어린이 놀이 문화와 창의력 발달을 한 단계 발전시킨 블록피아를 창업한 서울대 의대 출신의 정형화 박사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2. 닥터정이클래스의 프로그램은 정 박사가 정 박사의 공부와 영어에 대한 경험(서울대 의대 졸업 및 박사, 다국적 기업의 근무, 영국 대학원과 미국 대학원의 유학)과 두 자녀(초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공부를 위해 만 3년간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일이 읽어보고 들어 보고 조사한 자료와 직접 자녀를 공부 시킨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3. 닥터정이클래스의 목표는 중학교까지 우리 어린이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국민들과 같은 수준으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예를 들면 Toefl 만점). 그러한 수준은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자녀의 꿈이 세계적인 과학자, 다국적 기업의 임직원(물론 삼성이나 LG도 다국적 기업입니다), 국제기구에서 근무, 외국 유학 등이라면 영어는 닥터정이클래스에서 공부하십시오. 4. 닥터정이클래스는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영어를 통해 논리력, 상상력, 독립심, 리더십, 바른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5. 닥터정이클래스는 영어를 가장 효율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닥터정이클래스의 프로그램보다 완전할 수 없습니다. 비슷할 순 있어도. 그 이유는 닥터정이클래스의 프로그램이 언어 공부의 원칙에 가장 충실한 프로그램(단위 시간당 관심을 가지고 즉 재미를 가지고 영어를 많이 듣고 읽고 말하고 적는)이기 때문입니다. 6. 닥터정이클래스는 학생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영어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학생과 직장인도 제대로 영어 공부와 자기 개발에 관한 공부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7. 닥터정이클래스는 단순히 영어에 관한 공간이 아닙니다. 자녀의 교육이나 진로, 성격, 및 유학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닥터 정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닥터정이클래스’ 교육 과정 미국과 캐나다의 어린이들이 읽고 배우는 필독도서와 성인이 되기 전까지 또는 성인이 되어서 읽어야 할 고전과 오디오 교재, 시각교재, 자습서(책 한 권마다 자습서가 있음, 문법도 포함)와 테스트 교재(모든 시험 문제를 커버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스터 단계는 영어와 한글로 생각하는 힘과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재(셰익스피어의 37 드라마, 단테의 신곡, 괴테의 작품,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에머슨의 수필, 종의 기원, 등등)와 논술(논리적인 영어 글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단계(걸음마 단계) -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Dr. Seuss(약 30권), Franklin(약 30권), Arthur(약 30권), Disney story(약 20권)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00권 이상의 교재를 일주일에 6시간씩 1년 간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둘째 단계(새롬 단계) - Junie B Jonce (24권), Magic tree house (33권), A to Z mysteries(21 권), Magic school bus (16권), sponge bob(8권), Geronimo Stilton(16권)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주일에 6시간씩 1년간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셋째 단계(슬기 단계) - 영미의 초등학교 3~5 학년 에 해당하는 교재입니다. Roald Dahl 의 시리즈(10권),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11권), Abby Hayes series, Harry Potter series, 어린이 shakespeare, 그 외 초등학교 필수 도서(4, 5학년) 및 교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주일에 6시간 씩 1년 동안의 과정입니다. 셋째 단계까지 공부를 하면(1000 시간) 넷째 단계(지혜 단계)부터는 혼자서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스스로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넷째 단계(지혜 단계) – 닥터 정이 직접 만든 ‘닥터정의 Classic 50선’(Tom Sawer, The Secret Garden, Treasure Island, A Little prince, The wizard of Oz, 등등)과 CNN 뉴스, Artemis fowl series, Hobbit, 미국과 캐나다의 6학년부터 9학년까지의 필수 도서(Giver, Hatchet, The thief Lord, The Lion, A winkle in Time 등등)와 과학도서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일주일에 4.5시간(작문 1시간 포함)씩 2년 과정입니다. 이 과정부터는 작문을 일주일에 한 시간씩 하게 됩니다. 이 단계까지 마치면 대학입학 시험(수능)에서 거의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단계(마스타 단계) - 영어를 모국어처럼 쓸 수 있는 단계입니다. The lord of the rings 이나 The Da vinci code, Angels and Demons, Deception points, Shakespeare, 단테, 괴테 등 수준 높은 책을 보고 듣고 논술하는 단계입니다. 이 정도 단계까지 도달하면 영어로 인한 어떠한 어려움도 겪지 않을 것입니다. 학생들의 각 요구에 필요에 따라 특별한 분야(예를 들면, 생물, 공학, 토플, 또는 SAT)에 시간을 어느 정도 배당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4.5시간(논술 1시간) 씩 3년 이상 과정입니다. 말하기(스피킹)- 책을 크게 따라 읽는 것처럼 좋은 말하기 훈련은 없습니다. 읽은 책을 하루 10분 정도 독립된 공간에서 크게 따라 읽고 녹음하게 함으로 영어 말하기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영어를 공부하면 걸음마 단계 300시간, 새롬 단계, 300시간, 슬기 단계, 300시간, 지혜 단계 400시간, 마스터 단계 600 시간, 총 8년간 숙제 포함 약 2000시간을 영어공부를 하게 됩니다. 언어학자들에 의하면 적어도 2000시간(유학 온 학생이 3년 정도 영어를 하루 3시간 이상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은 의식적으로 영어를 공부해야 모국어에 가깝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 2000시간을 제대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마련된 프로그램이 ‘닥터정이클래스’의 프로그램입니다. 이 모든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가 걸음마, 새롬, 슬기 단계(우리나라의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이 때가 외국어를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에 7 시간 이상의 듣기와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대로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겠다.’ 생각한다면 이 시기에 되도록 매일 공부(특히 영어를 듣는 것)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를 놓쳐 영어를 공부하거나 공부를 일정수준 하지 않으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워집니다. 하나만 명심해 주십시오. 영어를 미국인과 비슷하게 발음하고 듣게 하려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5학년 때까지 매일 한 시간 씩만 영어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학원이든 집이든). 물론 그 듣는 단어도 같이 공부하면서 말이죠. 영어를 정확하게 발음하고 듣는 것은 이 시기를 지나면 2 배 내지 3배의 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해도 그 시기에 공부한 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 왜 ‘닥터정이클래스’ 인가? 언어 공부의 원칙은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말하고 많이 쓰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언어를 배우는 처음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듣는 것입니다. 들으면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책을 읽으면 당연히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정신과 두뇌도 같이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책을 읽고 들어야 할 까요? 가장 좋은 책은 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 받는 책입니다. 그럼 어떤 방법이 주어진 시간 안에 가장 많이 듣고 볼 수 있을 까요? 바로 귀로 듣고 눈으로 읽는 방법입니다. 그 것이 주어진 시간 안에 어떠한 방법(강의, 과외, 학습지 등등)보다 단위 시간당 영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매일 공부하는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한 시간 이상 살아 있는 영어를 가장 편하게 많이 접하게 해주는 ‘닥터 정이클래스’의 프로그램이 그래서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외국에 가면 영어를 잘 하는 동남아 인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들은 학원도 가지 않고 과외도 받지 않았지만 영어를 거의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처럼 구사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하였을까요? 바로 꾸준히 좋은 책을 테이프로 듣고 읽었기 때문입니다(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부모님의 끊임없는 격려와 지도가 있어야 지요). 닥터정이클래스는 1. ‘닥터정이클래스’는 모르면서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이 어려운 책을 보면 실력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초등학교 부모들이 해리포트를 자녀에게 영문으로 읽기를 권유합니다. 해리포트를 한국에서 읽었다고 하는 많은 학생들을 캐나다에서 보았지만 그 내용을 대충이라도 이해한 학생은 많지 않았습니다. 모르는데 더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은 부실한 기초에 건물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튼튼한 기초를 위해서 그리고 정확히 알기 위해서 ‘닥터정이클래스’는 한 책을 슬기 단계까지는 최소한 두 번 이상 듣기와 읽기, 그리고 모르는 단어를 5번 이상 적고 외우기를 권장합니다. 2. ‘닥터정이클래스’는 일반적인 학원이 아닙니다. 저희는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자극하고 지도하고 격려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잡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 바로 닥터 정의 교육 철학입니다. 공부방법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게 무엇일까요? 바로 스스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3. ‘닥터정이클래스’는 단순히 시간을 때우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게끔 관리되고 지도됩니다. 책을 읽은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AR이라는 미국 대부분의 학교에서 채택하고 있는 독서관리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책을 얼마나 제대로 읽고 나서 이해했는지 항상 체크합니다. 그리고 한 달 마다 그 학생의 독서 수준을 TEST를 통해 점검합니다. 물론 한 달 마다 리포트가 학부모님께 전달됩니다. 4. ‘닥터정이클래스’는 처음부터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닥터 정의 사랑하는 아들이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삶에서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인 독서와 배움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자 하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교재는 일일이 닥터 정이 읽고 듣고 찾고 연구해서 만든 자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제작된 교재가 아니라 진정으로 자녀를 위한 마음과 정성으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5. ‘닥터정이클래스’는 영어를 배우는 빠른 방법을 가르치지는 못합니다(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닥터 정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어 책을 1000권정도 읽고 들으면 영어가 안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닥터정이클래스 프로그램의 탄생기 저는 2000년에 하버드(Harvard) MBA를 지원했는데 미역국을 먹었습니다(시험에 떨어졌습니다). 실망도 컸고 좌절도 컸었습니다. 기분을 전환할 겸 가족과 함께 한 리조트를 방문했었고 그 곳에서 저의 큰 애와 작은 애한테 우연히 레고(lego)를 사주게 되었는데 그 때 저의 애들이 그 값 비싼 레고를 단지 10분 정도만 갖고 노는 것이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아마 다른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레고를 사 주고 나서 이러한 기분을 느끼리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좋은 장난감이지만 너무 비싸.’‘많은 어린이들이 저렴하게 레고(값 비싼 좋은 장난감)를 마음껏 같고 놀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부모님들도 좋아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2000년 5월에 블록피아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처음에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2005년 5월에 모방업체를 포함해서 전국적으로 300군데가 넘는 블록피아 가맹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적으로 실패는 하지 않았으나 관리의 잘못으로 돈을 벌지는 못했습니다(초창기 시행착오로 인한 손실 포함, 수익성이 낮은 회사 구조). 회사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자연의학을 공부한다고 미국에 가 있었으니까요! 미국에서 영어로 새롭게 공부를 하는 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일주일에 리포트를 2개 내지 3개 제출해야 하는데 저는 미국 학생들이 한 시간 걸리는 내용을 3시간 이상이 되어야 쓸 수 있었고 쓴 후에도 그냥 제출해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미국 동급생한테 한 번 점검을 받아야 했습니다(그냥 제출하면 바로 되돌아옵니다). 그 것이 저에게는 굉장한 스트레스였습니다. 가족도 보고 싶고 힘들어서(영어가) 6개월 후 도중하차했습니다. 그 당시 저의 가족은 2달 후에 미국으로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제가 포기하고 온 바람에 저의 가족들의 계획도 틀어지게 된 것이죠. 아무튼 영어 때문에 두 번 한(恨)(하버드 MBA 낙방, 중도에 미국 대학원 포기, 물론 그 전에도 다국적 제약회사 다니면서 영국에서 제약의학 과정을 밟을 때나 본사 회의에 참가할 때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꼈지만)이 맺혀 저의 애들한테는 이 놈의 영어 때문에 좌절하는 일이 있어서 안 되겠다 생각이 들어 다시 외국으로 가기로(이제 미국에는 못 가니까, 애들 유학으로 삼 년 간 캐나다로 저는 일년 간, 애 둘을 적응시키고 못 다한 아빠 노릇을 하기 위해)했습니다. 도착 후 ‘이제 우리 애들은 자연히 영어가 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유학 보내는 부모들이 느끼는 가장 잘못된 생각을 저도 한 것이죠. 애들이 캐나다에 적응은 잘하는 데 영어는 거의 늘지가 않더군요(영어 한마디 못해도 학교 다니는 데 지장 없습니다. 대부분의 수업에서 열외를 시키고 숙제도 시험도 없으니까요! 숙제를 내 준다고 해도 할 수가 없으니까 내 줄 수가 없겠죠). 특히 큰 애(2004년 4월 한국에서는 중학교 1학년, 캐나다에서는 초등학교 7학년 2학기)는 3개월 동안 영어가 거의 늘지가 않았습니다. 캐나다 와서 캐나다 선생님께 영어 배우고 한국 교포에게 과외도 별도로 했는데도 말이죠. 한국에서도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 학원에 다녔고 영어 연수도 했고 오기 직전에는 미국 교포한테 별도로 6개월 간 영어를 배웠는데도 저의 큰 애의 영어 실력은 제가 test한 결과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도 모르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조금 더 기다려보자.’ 그러면서 저 나름대로 공부를 하라고 독촉했고 계속 과외도 시켰는데 5개월 후의 test 결과도 저를 매우 실망시켰습니다. ‘아 그냥 다시 한국으로 가야 되겠다. 여기 있으면 영어도 제대로 하지 못해 미국에 있는 대학도 가지 못하게 될 것이고 한국의 입시 준비도 하지 못해 한국에 있는 대학도 가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과 ‘방학 동안에 이 때까지 나의 공부 경험을 살려 내가 한 번 지도해보자.’라는 두 생각 중에서 두 번째 생각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지도를 할까 생각하다가 저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제가 공부를 나름대로 잘 한 것은 저는 독서 때문이라 생각했고 공부를 잘 한 사람의 경험담에서 가장 빠지지 않는 것도 바로 독서입니다. 그래서 독서를 영어 공부의 큰 틀로 잡았습니다. 잡고 나니 몇 가지 문제점이 생기더군요. 발음과 리스닝 그리고 독해력(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꾸준히 볼 수 있는 능력(흥미)을 어떻게 독서로서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발음과 리스닝을 해결하기 위해서 책을 녹음한 cd나 테이프가 있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재미있게 못 보는 것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단어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고 모르는 단어를 정리해서 그 단어를 같이 보게 하면 훨씬 쉽게 책을 보게 될 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분은 단어를 몰라도 그냥 책을 보면 된다고 주장하나 저는 그 주장에는 반대입니다. 그러면 책의 구석구석 재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건성으로 읽게 되고 흥미가 자꾸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어떤 분은 한글로 뜻을 아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해서 영영사전으로 영어 단어를 공부하기를 원하나 저는 영영 사전으로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영어를 어는 정도 안 다음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영 사전에 있는 단어조차 잘 모를 때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것은 엄청나게 지루하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영어를 완전히 한글로 번역한 것으로 공부하기를 권하기도 합니다. 이도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단어 하나하나의 원래 뜻을 알고 그 단어의 의미를 문장에서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면 영어 문장에서 어려운 단어를 이해하고 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 큰 애 한 테 익숙한 디즈니 동화책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가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단어를 정리해주니까 그 단어장을 옆에 두고 읽고 듣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 책을 대 여섯 번 씩 읽혔습니다. 방학 동안 약 200권을 책을 제가 밤 새워 정리하고 읽히고 듣고 적게 했습니다. 그 후 큰 애에게 그렇게 하기 전에 보던 문제집을 주었습니다. 그 전에는 어렵다고 하던 것을 너무 쉽다고 하더군요. 여름방학 2달이 끝 난 후에 중학교(8학년)에 진학 후(2004년 9월, 8학년)에도 계속 그렇게 책을 듣고 읽게 했습니다. 같은 ESL(영어가 제 2국어, English as a Second Langage)반에서 반년 후(2005년 2월) 유일하게 혼자만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반으로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 한 2년은 되어야 이 과정을 수료한다고 하니 일년은 영어공부를 앞당긴 셈입니다. 아니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한 것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으니 사실 6개월 제대로 공부한 것이 2년 공부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온 것이죠. 그 때 작은 애(초등학교 3학년)도 형 따라 여름 방학 말에 하루에 4시간씩 2주간 그렇게 영어공부를 시켰고 지금도 하루 한 시간 그렇게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작은 애는 ESL을 듣지 않습니다(선생님이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요즘(2005년 2월)은 해리포트 5권을 들으면서 그 내용을 저에게 말해주곤 합니다. 영어공부 간단합니다. 재미있는 책을 매일 한 시간씩 듣고 읽게 하십시오. 그 책의 어려운 단어를 적은 단어장을 옆에 두고 말이죠. 그렇게 한 삼 년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방법은 알지만 그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차라리 저처럼 이렇게 가르치는 학원이 집 근처에 있다면 보내고 싶었으니까요? 내 마음처럼 나의 자식을 관리하고 보살펴 주는 곳이 있었으면 말이죠. 그런데 그러한 곳이 없었습니다. 사실 방학 때 저의 애들한테 제가 직접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저의 아내가 반대했습니다. ‘그래도 학원가면 그 시간만큼 공부를 하잖아요!’ 하면서 말이죠(시간 때우기 공부지만 안 하는 것 보다 낫다?). 방학이 끝나고 난 후 캐나다의 한 학원 원장님(명문학원, 저의 집사람 전 직장동료)과 영어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이렇게 영어공부를 시켰다고 하니 본인도 그러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 생각한다면서 저의 자료를 이용해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싶다고 해서 저의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그때 저의 방법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라는 생각이 들어 ‘닥터정이클래스’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블록피아가 저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으로 탄생했듯이 ‘닥터정이클래스’도 저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또 다른 아들 딸 인 여러분의 자녀들을 위한 사랑으로 만들어졌습니다.(사실 저의 아들한테 적용했고 현재도 하고 있는 것 보다 프로그램이 더 내용도 풍부하고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저의 자녀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듯이 여러분의 자녀도 분명히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고 마스트 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닥터 정의 단상(斷想, 생각나는 대로의 단편적인 생각) 저는 되도록 여러분의 자녀가 학원에 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공부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사랑으로 가르치는 것만큼 자녀에게 더 좋은 가르침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도 한 일년 해 보았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부모가 시간도 있어야 하며 영어나 공부에 대한 식견도 있어야 하고 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따뜻한 관리가 있어야 자녀 지도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그러한 여건을 갖춘 가정은 1%정도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결국 공교육이나 사교육에 의존해야 하는데 공교육은 일정한 단계까지는 보장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캐나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교육의 질은 제가 보기에 한국보다 더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본인에게 더 맞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사교육이나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처음에는 거의 불가능함을 근래에 깨달았습니다(그러나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일년 전만해도 중학교만 가면 저의 애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았습니다. 왜냐면 첫째 제가 중학교 다닐 때 배운 지식의 양과 질이 지금 저의 애가 배우는 지식의 양과 질과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고 둘째 다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교육에 의존해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사교육의 단점은 당장의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를 중요시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받으니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를 보여야겠죠. 그래서 진정한 학문의 즐거움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당장 중간고사, 기말 고사에 정답 하나 더 외우는 방법밖에 이야기 할 수 없는 거죠. 그럼 그러한 공부방법으로 공부를 한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학가면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피동적으로 외우라는 것만 외우는 공부에 익숙한 사람이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고 자율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자 여러분은 이렇게 말씀할 것입니다. ‘나도 교육이 잘 못 되었는지 알아! 그러나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밤늦게 까지 열심히 학원에서 외울 수밖에 없어? 일단 좋은 대학가야 나머지가 해결될게 아냐’ 맞습니다. 좋은 대학가면 사회에서 잘 먹고 출세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제 때만 해도 이 말이 맞았는데 앞으로는 이 말도 잘 맞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좋은 대학가는 걸로 한국사회에서 잘 먹고 출세할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자녀를 미국의 좋은 대학에 보내기를 원합니다. 과거에 한국의 좋은 대학 졸업해야 받던 대우를 이제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대학을 가서 졸업해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같이 그런 세계의 좋은 대학에 자녀를 보내기 위해 유학을 가거나 초등학교부터 준비를 시키거나 어떤 분은 유아 때부터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부를 시키는 데 있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는 방법에 우리교육의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정형화(제 이름입니다 만)된 단기성과위주의 학습측정방법과 시험위주의 공부 방법입니다. 교과서를 통한 정형화 된 시험과 정답을 요하는 학습, 이러한 방법으로 아무리 잠을 자지 않고 공부해도 그것은 일정한 단계 이후 암기를 넘어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주지는 못합니다. 물론 학습에 있어서 암기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암기는 학습의 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그 요소가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스스로 사고 할 수 있는 논리적인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서는 미래의 무한 경쟁사회에서 경쟁할 수 없습니다. 아니 스스로의 삶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비약해서 자녀를 정말 잘 키우시고 행복하게 키우시려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지적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자녀에게 키워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님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4 가지만 지키시면 여러분의 자녀는 무슨 일을 하던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1. 하루 한 시간 이상 독서 하게 한다. (재미있고 좋은 책 목록은 어디서든지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일주일에 4시간 이상 운동하게 한다(재미있게 즐기는 운동). 3. 일주일에 3시간 이상 재미로 노래나 악기를 하게 한다. 4. 초등학생인 경우 잠을 반드시 9시간 정도 자게 한다. (잠 한 시간이 공부 한 시간 보다 더 귀중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식이 출세하고 갑부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저도 저의 자식이 갑부가 되고 출세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이라는 바탕아래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 한 번 태어나서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른이 되어서 즐겁고 재미있게 살 자질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면서 배우는 시기가 바로 어린 시절이다.” 닥터 정의 한마디 입니다. 자녀에게 물어보십시오. 사는 게 어떠냐고? 사는 게 그저 그래 라면 보통. 사는 게 힘들고 싫다면 왜 그런지 원인을 알아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Dr. Jung E- Class 각 지점별 전화번호 안내 번호 지점명 전화번호 1 도곡본점 566-6553 2 개포센터 459-0933 3 압구정센터 514-1313 4 역삼센터 563-5673 5 대치센터 564-0551 6 잠실센터 3431-5500 7 송파문정센터 070-7646-0579 8 송파오금센터 3012-0555 9 서초1호센터 599-0551 10 서초서이센터 522-0579 11 신반포센터 593-4044 12 구반포레미안센터 599-9090 13 신반포자이센터 596-5050 14 분당이매센터 031-781-5909 15 분당구미센터 031-712-1072 16 분당정자센터 031-718-2121 17 용인동백센터 031-693-8834 18 용인죽전센터 031-889-8068 19 용인수지센터 031-272-8882 20 일원센터 070-8860-0571 21 강서목동센터 02-2645-1105 22 잠실신천센터 02-418-0510 23 잠실본센터 02-414-0310 24 일산후곡센터 031-912-7707 25 노원센터 931-0588 26 삼성센터 070-7591-2895 27 인천송도센터 032-859-0605 28 부천중동센터 032-323-0048 29 광주풍암센터 062-447-0588 참고 – 제가 신문에 몇 번 소개 되었습니다. ‘닥터정 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붙였습니다. 혹시 저와 개별 상담을 원하시면 010-3200-8716 으로 전화 주시기 바라고 오픈은 먼저 입지를 2내지 3군데 선택하신 후 제가 방문 후 같이 의논해서 부동산계약을 한 수 가맹계약을 하게 됩니다. 가맹 계약 후 한 달 후 정도에 오픈 가능하며 그 기간 동안 교육 및 여러 오픈 준비를 하게 됩니다.
영어공부의 왕도
신동아 2005 년 09 월 01 일 (통권 55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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