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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학원] 아빠표 영어독서지도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2-05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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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학원] 아빠표 영어독서지도법 ‘닥터정 E 클래스’ ⊳ 학원을 찾아서

2009/12/28 09:33

복사 http://blog.naver.com/ilsanedu/60098191673

영어책에 몰입하는 즐거움, 눈덩이처럼 쌓이는 영작실력
아빠표 영어독서지도법 ‘닥터정 E 클래스’

아빠표 영어독서지도법으로 유명한 ‘닥터정 E 클래스’가 일산에 오픈했다. 닥터정 E 클래스(www.drjungeclass.com)는 서울대 출신 의학박사 정형화씨가 직접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성공했던 영어 교육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영어도서관이다.

 

아빠표 영어독서지도법이 단기간에 자녀의 영어실력을 끌어올리다
수 년 전, 정형화씨는 캐나다 현지 근무로 가족과 갑작스레 이주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웠던 아이들이지만 현지 초등학교에 가자 그야말로 ‘꿔다 놓은 보릿자루’, ‘꿀 먹은 벙어리’였다. 캐나다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쓰러웠던 아빠는 방학동안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아이들에게 하루 8시간 이상 영어책과 씨름하게 한 것.
정씨는 먼저 아이 수준에 맞는 동화책을 선정한 후 CD 플레이어로 내용을 듣게 했다. 원어민이 읽어주는 음원대로 아이들이 책을 큰 소리로 읽게 하면서 그것을 녹음했다. 모르는 단어를 반복해서 외우게 했고, 줄거리 요약도 꼭 시켰다. ‘아빠표 영어교육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독서 후 피드백을 통해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체크했고, 문제를 풀면서 독서 흥미를 유발시키기도 했다.
방학이 끝나자 제일 먼저 자녀들의 학교 선생님들이 놀랐다. “그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현지 학생만큼 잘 읽고, 잘 쓸 수 있게 되었는가?”하고 물어왔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정씨는 닥터정E 클래스를 서울 강남에 오픈했고 전국으로 그 교육법을 소개해 가고 있다.

 

영어책이 좋아지는 공간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다
닥터정 E 클래스 일산점은 자연 채광이 은은히 비치는 환한 공간으로 책을 읽기에 더없이 편하고 따스한 느낌을 준다. 널찍한 학습실은 도서관과 자습실을 합쳐 놓은 모습이다. 즉 한쪽 벽에는 영어도서 1000권이 빼곡히 꽂혀있고, 개인별 책상 위에는 어학 학습용 CD 플레이어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이용자는 일요일을 제외한 6일을 매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학생들이 오면, 우선 수준에 맞는 책을 지도교사와 함께 고르고 헤드셋을 통해 원어민의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책을 읽는다. 너무 몰입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킥킥’대며 ‘독서삼매경’에 빠진 아동들도 쉽게 눈에 띈다. 교사가 상주하며 정형화 대표가 지도한 영어독서지도법대로 영어단어 외우기, 줄거리 요약 및 감상을 쓰게 하고 첨삭해 준다. 마지막에는 미국에서 개발된 AR(Accelerated Reader) 프로그램에서 책 내용에 관한 퀴즈를 10문제씩 풀게 한다. 7개 이상을 맞혀야 통과하고, 그 이하는 다시 전 과정을 반복한다.

 

개인별 독서 관리, 단어암기와 영작훈련, AR 테스트가 영어책 정독·다독을 가능케 한다
김미경 원장은 “일산에  닥터정 E 클래스가 개원하자마자 많은 부모님들이 찾아와 주셔서 놀라고 있다. 대부분 집에서 영어책 읽기를 해 온 아이와 부모로 실력이 높은 편”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닥터정 E 클래스를 찾는 이유에 대해서는 “엄마가 독서지도를 할 때는 아이들에게 단어 외우는 것, 영작하는 것을 시키기가 쉽지 않고,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데에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닥터정E 클래스는 개인별 학습노트가 관리되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꼭 외우게 하고, 읽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간추려 보게 하며, 지도교사의 정확한 라이팅 첨삭을 받아 실력을 키워갈 수 있다. 특히 독서 후 AR 테스트를 통해 퀴즈를 푸는 과정은 적절한 긴장과 함께 흥미도 유발시켜서 다독과 정독의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테스트는 해당 도서의 리딩 레벨과 AR 점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AR 리딩레벨 5.5는 초등 5~6학년 중간 수준이고, 3.9는 초등 4학년 수준을 뜻한다. 1986년 미국 르네상스 러닝사가 학교 교사들의 학생 독서 실습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로 개발해, 현재 미국의 학교교도서관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독서 관리 및 동기부여 프로그램이다.
요즈음 닥터정 E 클래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보면, 영어권 나라에서 단기 유학을 했거나 캠프를 다녀온 경우가 많다. 김미경 원장은 “영어권 국가에서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능력을 알고 난 후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원서를 우리말 해석 없이 자유롭게 받아들이고, 그 생생한 표현이 좋아져서 영어책에 몰입하는 것, 독서가 영작실력으로 오롯이 쌓이는 것이 닥터정 E클래스를 선호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문의 031-912-7701
서지혜 리포터 sergilove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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